Phoenix 2/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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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들어가기 전에3. 함선 목록
3.1. 하이 임팩트
3.1.1. 템페스트 (★)3.1.2. 토렌트 (★)3.1.3. 복서 (★)3.1.4. 키바렉스 (★)3.1.5. 타르카 (★)3.1.6. 엘리온 (★)3.1.7. 부흐루 (★)3.1.8. 자비스 (★)3.1.9. 님버스 (★★)3.1.10. 우브 (★★)3.1.11. 로릴로 (★★)3.1.12. 클레이모어 (★★)3.1.13. 배럿 (★★)3.1.14. AB8/클라인 (★★)3.1.15. 퀠퀴드 (★★)3.1.16. 고르타우아 (★★)3.1.17. 틸라토르 (★★)3.1.18. 바니-비스 (★★)3.1.19. 레이스 (★★★)3.1.20. 바클러 (★★★)3.1.21. 레오바 (★★★)3.1.22. 오로라 (★★★)3.1.23. 풍신 (★★★)3.1.24. 히치 (★★★)3.1.25. 씬리 (★★★)3.1.26. 커세어 (★★★)3.1.27. 가이스트3.1.28. 리퍼
3.2. 쉴드 브레이커3.2.1. 베일 (★)3.2.2. 미스트 스타3.2.3. 레이저 VI3.2.4. 발키리3.2.5. 글라디우스3.2.6. 쉬노바3.2.7. 젠더3.2.8. 프록시마3.2.9. NC-1503.2.10. 502-Q83.2.11. 피닉스 (★★)3.2.12. NC-2713.2.13. 뉴런3.2.14. 아리에티스3.2.15. 스타레스3.2.16. 에씬3.2.17. 스쿠슌3.2.18. 뷕신3.2.19. 폴라리스3.2.20. 시저3.2.21. 제타스3.2.22. 지미트3.2.23. 엑사크 (★★★)3.2.24. 이고스3.2.25. 트라이리엄3.2.26. X-813.2.27. 미라지3.2.28. 루나3.2.29. 밴시3.2.30. 요스-올라
3.3. 아머 관통3.3.1. 여리고 (★)3.3.2. 오곤3.3.3. 로키3.3.4. 머로더3.3.5. 안티오치3.3.6. 미풍3.3.7. 카다 베니3.3.8. 아틀라스 (★★)3.3.9. 세이버3.3.10. 이카루스3.3.11. 오리온3.3.12. EX042393.3.13. 소나3.3.14. 포투리우스3.3.15. 프라임 X3.3.16. 헌터3.3.17. 저그넌트3.3.18. 프로테우스3.3.19. 크릴로3.3.20. 프레데터3.3.21. 하보크3.3.22. 폰 브라운3.3.23. 네니3.3.24. 하임 (★★★)3.3.25. 트리니티3.3.26. 쇼군3.3.27. 위젯3.3.28. 사쿠라3.3.29. 자니이아
1. 개요 [편집]
Phoenix II에서 등장하는 함선들을 모아놓은 문서.
2. 들어가기 전에 [편집]
모든 함선은 독자적인 아우라와 젠 모드 스킬, 그리고 극상형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을 진행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하게 활용해야 할 핵심요소이니 여기에서는 우선적으로 아우라와 젠 모드의 종류에 대해 서술한다.
주무기, 아우라와 젠 모드 스킬을 모두 최대 레벨까지 업그레이드 해야만 함선을 극상형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각 함선마다 극상형은 두 가지씩 있다. 모든 함선의 업그레이드 비용은 동일하며, 다음과 같다. 전부 합쳐서 9300 크레딧이다.
주무기, 아우라와 젠 모드 스킬을 모두 최대 레벨까지 업그레이드 해야만 함선을 극상형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각 함선마다 극상형은 두 가지씩 있다. 모든 함선의 업그레이드 비용은 동일하며, 다음과 같다. 전부 합쳐서 9300 크레딧이다.
강화 레벨 | 1 | 2 | 3 | 4 | 5 | MAX(6) |
주 무기 | 0 | 100 | 250 | 500 | 750 | 1250 |
아우라 | 0 | 150 | 300 | 450 | 750 | 1500 |
젠 모드 | 100[1] | 200 | 300 | 450 | 750 | 1500 |
극상형으로의 업그레이드의 경우 극상 형태마다 비용이 다르며, 다음과 같다. 업그레이드 비용이 매우 비싸지만, 극상 함선이 없더라도 제일 높은 리그인 SSSS 까지 충분히 올라갈 수 있고, 상위 리그에서도 충분히 최상위권에 들 수 있다.
극상 형태 | 비용 |
알파 | 5000 |
베타 | 10000 |
감마 | 15000 |
델타 | 20000 |
엡실론 | 25000 |
람다 | 30000 |
시그마 | 35000 |
타우 | 40000 |
피 | 45000 |
오메가 | 50000 |
2.1. 아우라 [편집]
푸른 마법진 형태의 원이 아우라. |
발동 커맨드는 터치 + 이중 터치. 함선을 움직이는 손가락 외에 다른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하면 즉시 발동된다. 위의 사진처럼 마법진 형태의 아우라 외에 치명적인 랜스, 펠렌스 등 카운트를 쌓아서 소모하는 형태의 아우라는 함선 옆에 특유의 구체가 나타난다. 아우라는 적이 파괴되면 드랍하는 에너지를 통해 모을 수 있다.
최대 크기 및 최대 카운트 갯수까지 도달하더라도 에너지는 흡수되며, 그렇게 흡수된 에너지는 고스란히 증발해버리니 아우라는 항상 제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총 10가지의 아우라가 있으며 스테이지 좀 더 원활하고 쉽게 클리어하거나 타임어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스킬이니 각 아우라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총 6단계까지 강화가 가능하다. 모든 아우라는 6단계까지 풀강화 시 고유의 부가능력이 생기며, 일부 아우라는 이펙트나 사운드도 바뀌는 경우도 있어 이를 발견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
크게 공격형 아우라와 방어형 아우라로 나눌 수 있다.
최대 크기 및 최대 카운트 갯수까지 도달하더라도 에너지는 흡수되며, 그렇게 흡수된 에너지는 고스란히 증발해버리니 아우라는 항상 제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총 10가지의 아우라가 있으며 스테이지 좀 더 원활하고 쉽게 클리어하거나 타임어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스킬이니 각 아우라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총 6단계까지 강화가 가능하다. 모든 아우라는 6단계까지 풀강화 시 고유의 부가능력이 생기며, 일부 아우라는 이펙트나 사운드도 바뀌는 경우도 있어 이를 발견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
크게 공격형 아우라와 방어형 아우라로 나눌 수 있다.
2.1.1. 공격형 [편집]
타임어택을 위한 필수요소. 방어형과는 달리 공격이 곧 최선의 방어라는 생각으로 적들보다 앞서서 적을 파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형태의 아우라이다. 총 4가지가 있다.
- 레이저 스톰
파일:76704-51.png강화 레벨12345MAX(6)레이저 문 갯수345지속 시간4.5초대미지899498103107112범위350375400425450500특수 능력[B]범위 내의 파괴되지 않은 적 주포를 최우선으로 공격
발동 시 함선 곁에 여러개의 드론이 나타나 빙글빙글 돌며 레이저로 적을 공격한다. 공격 범위는 발동순간의 아우라 범위와 동일하며 지속 시간은 모든 레벨에서 4.5초로 동일. 함선에서 가장 가까운 적을 우선 트래킹하여 공격한다. 트래킹은 중간 과정 없이 바로바로 이루어져서 범위 안에 적이 있는 한 공격을 허공에 날릴 일은 없다.
최대 강화 시 무려 500이나 되는 크기로 사실상 맵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진정한 초장거리 딜러가 되며, 대미지도 풀강 풀히트 기준 112로 낮지 않은 수치이며 실제로 웬만한 적은 갖다대고 있으면 금방 레이저에 구워지며 폭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아우라 범위 내의 모든 적이 공격 대상이 되는 만큼, 적 개체 수가 많고 탄막 패턴이 난해하다면 탄막을 요리조리 피해는 과정에서 한 놈에게 집중 조사하기 어려워져 딜이 분산되어 깔끔하게 처리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지속딜링 스킬이라는 한계 상 위급한 상황에 대한 순간대처능력은 타 공격능력보다 약간 떨어지는 편. 잡몹들이 맵을 가득 채우는 패턴에는 어울리지 않으며 개체 수가 적고 큼직한 적이 많이 나와서 레이저 딜을 온전히 때려박을 수 있는 패턴에서 빛을 발한다.
하지만 레이저 스톰의 진가는 풀강화 레벨에서 해금되는 특수능력인데, 범위 내의 파괴되지 않은 적의 주포를 우선 공격하게 된다. 이로 인해 심판의 폭탄, 심판의 레이저같은 살인적인 패턴도 대처가 가능하게 되며 부메랑, 레이저, 고속탄 같은 가장 성가신 패턴들도 빠르게 차단해버릴 수 있어 레이저 스톰을 선호한다면 필수로 해금해야 할 요소. 꼭 풀강화를 우선시하도록 하자.
- 치명적인 랜스
파일:76704-62.png강화 레벨12345MAX(6)대미지3334.6536.337.9539.6카운터234특수 능력[B]치명적인 랜스 궤적상의 총알 파괴
공격형 아우라의 정수. 발동 시 빛나는 창 형태의 투사체가 일직선으로 날아간다. 풀강 시 날아가는 그래픽이 좀 더 화려하게 변한다. 투사체 속도는 상당히 빠른 편이며 대미지 수치는 다른 공격형 아우라들보다는 낮은 편이지만, 중요한 것은 랜스는 일단 닿는 순간 100%의 대미지가 들어가며, 관통한다. 즉 메가 레이저처럼 덩치가 큰 적에게 막히지 않고 끝까지 날아가기 때문에 뒤에 숨은 적까지 요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무궁무진한데, 위험한 적이나 주포를 우선 저격해서 파괴하는 것이 가능해 순간대처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선딜 후딜이 전혀 없어 누르면 누르는 대로, 카운트만 있다면 여러발 발사도 가능해서 1초도 안되는 짧은 시간에 폭딜을 넣을 수도 있다. 실수가 아니라면 오발할 위험도 거의 없으며, 끝까지 업그레이드 하면 궤적상의 총알까지 파괴할 수 있어 순간대처능력이 더욱 향상되며 빨콩탄이나 표창이 맵 전체를 뒤덮는 악랄한 패턴에서도 랜스를 쏘고 그 궤적을 따라 재빠르게 무빙하는 식의 고급 컨트롤로 파훼도 가능해진다. 궤적의 판정범위가 조금 많이 좁다는 것이 흠이지만.. 사실상 무상성이라고 봐도 좋은 공격형 아우라의 핵심이자 타임어태커들이 가장 애용하고 가장 자주 사용하는 1순위 스킬.
다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닌데, 카운트를 하나 채우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수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리고 아무래도 단일 투사체의 대미지는 낮은 편이기에 아머나 쉴드를 두른 적에게는 크게 위협적이지 않으며 공격 판정범위도 그렇게 관대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랜스의 끝부분에 명중해야 타격판정이 난다. 따라서 주포를 일점사 할 때에는 빗겨맞아도 안 되고 주포 정중앙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신중하게 발사해야 한다. 주요 핵심 공격형 함선들이 이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 만큼 타임어택을 목적으로 한다면 필히 업그레이드를 해주자.
다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닌데, 카운트를 하나 채우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수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리고 아무래도 단일 투사체의 대미지는 낮은 편이기에 아머나 쉴드를 두른 적에게는 크게 위협적이지 않으며 공격 판정범위도 그렇게 관대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랜스의 끝부분에 명중해야 타격판정이 난다. 따라서 주포를 일점사 할 때에는 빗겨맞아도 안 되고 주포 정중앙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신중하게 발사해야 한다. 주요 핵심 공격형 함선들이 이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 만큼 타임어택을 목적으로 한다면 필히 업그레이드를 해주자.
- 미사일 스웜
파일:76704-55.png강화 레벨12345MAX(6)최대 미사일 수3840424446최대 대미지114120126132138최대 범위300337375412450유도 능력매우 좋음완벽함특수 능력[B]범위 내의 타겟 사망 시 남은 미사일이 다른 타겟을 조준
발동 시 정자미사일 수십 발이 아우라 범위 내의 적에게 발사된다. 풀강 시 미사일의 색이 붉은색으로 변한다. 트래킹 능력이 있어 자동으로 적을 추적하여 공격하며 유도 능력도 1레벨부터 매우 좋은 편. 적어도 딜이 낭비되는 일은 거의 없다. 레이저 스톰보다 좀 더 높은 대미지 수치로 인해 순간적인 폭딜이 가능하여 보다 범용성 있게 사용할 수 있으며 풀강 시 트래킹 능력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되어 완벽하게 적을 추적하며 추가능력으로 범위 내의 적이 사망했음에도 미사일이 남으면, 남은 미사일이 범위 밖의 다른 적을 추적해서 공격하여 딜로스 없이 깔끔하게 모든 미사일을 퍼부을 수 있다. 상당히 높은 대미지 수치와 유도능력 덕분에 전천후로 활용이 가능한 올라운더 스킬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아우라의 크기에 따라 화력이 들쑥날쑥 하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 최대 아우라 크기에 도달해야 표기된 미사일 수 전체가 발사되기 때문에 화력이 안정적이지 못하다. 그리고 미사일이 날아가는 속도가 크게 빠른 편이 아니라서 선딜이 약간 있다는 점[5]. 또한, 아우라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스톰과 마찬가지로 아우라 범위 내에 적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만, 상성을 크게 타지 않는 공격 패턴으로 인해서 특정 패턴에서는[6] 치명적인 랜스 함선을 제치고 상위 랭킹을 차지하기도 하는 등 최상위급 공격스킬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여담으로 사용 시 화면떨림이 심해 이에 대해 불만을 표하는 유저들이 많다.
그러나 아우라의 크기에 따라 화력이 들쑥날쑥 하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 최대 아우라 크기에 도달해야 표기된 미사일 수 전체가 발사되기 때문에 화력이 안정적이지 못하다. 그리고 미사일이 날아가는 속도가 크게 빠른 편이 아니라서 선딜이 약간 있다는 점[5]. 또한, 아우라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스톰과 마찬가지로 아우라 범위 내에 적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만, 상성을 크게 타지 않는 공격 패턴으로 인해서 특정 패턴에서는[6] 치명적인 랜스 함선을 제치고 상위 랭킹을 차지하기도 하는 등 최상위급 공격스킬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여담으로 사용 시 화면떨림이 심해 이에 대해 불만을 표하는 유저들이 많다.
- 블레이드 스톰
파일:76704-44.png
오직 쇼군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 아우라. 발동 시 마치일본도로 베는 타격음과 함께 적을 빠른 속도로 베어낸다. 대미지 100, 최대 범위는 무려 500으로 준수한 대미지와 상당히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미지 수치에 비해 그닥 강력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일단 다른 스킬보다 이펙트나 타격음이 없어 보이고 아우라 범위가 맵 전체를 커버할 정도로 큰데다가 타겟 수에 제한이 없어 그 넓은 범위의 수많은 적에게 100이라는 대미지를 분산해서 때려박다 보니 딜로스가 심각한 편이다. 따라서 적이 많다면 작은 적조차 제대로 파괴하지 못하는 안습한 대미지가 나온다. 제대로 사용하려면 맵 하나를 차지하는 거대한 적 하나뿐이거나, 아니면 적 개체수가 많지 않거나 하는 조건이 있어야 하므로 범용적으로 사용하기가 어렵다. 더군다나 이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 함선도 쇼군 뿐이라 쇼군이 없다면 이 아우라가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유저가 태반. 그나마 아우라 크기가 워낙 거대한 탓에 에너지로 크기를 불리는 건 어렵지 않은 편이라 적 처치후 빠르게 에너지를 흡수 하여 반복해서 발동시킴으로써 빠르게 폭딜을 넣는 것이 운용법의 핵심이다.
- 골리앗 미사일
파일:IMG_0317.jpg
2.1.2. 방어형 [편집]
적의 주포를 일시적으로 불구로 만들거나 탄막을 제거하는 등 생존주의 형식의 아우라이다. 게임을 좀 더 쉽게 공력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1등공신이지만 1분 1초에 목숨을 거는 타임어태커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가끔씩 패턴이 답이 없는 날에나 한 번씩 주류가 되는 정도이다. 풀강을 하면 약간의 공격능력이 생기는 아우라도 있고, 일부 과금을 해서 극상 형태를 해금하면 추가능력으로 딜링기로 변모하기도 해서 공수 모두 가능한 실로 사기적인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탄막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들이나 게임을 편하게 클리어하고 싶은 사람들이 주로 애용하며 젠 모드와 궁합하여 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략할 수 있어 공격형 아우라보다 무궁무진한 범용성과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 총알 EMP
파일:76704-63.png강화 레벨12345MAX(6)최대 범위250300350400450특수 능력[B]아우라 범위 내의 적을 0.4초간 스턴상태로 만듦
이 게임을 시작하는 누구나가 처음으로 사용하게 되는 아우라. 스타터 함선 3종 템페스트, 베일, 여리고는 모두 이 아우라를 장착하고 나오며 발동하면 아우라 범위 내의 총알을 모두 삭제한다. 실로 심플하기 그지없는 능력이지만 하위리그는 물론이요 최상위 리그인 소장 SSSS 리그에서까지 두루두루 활용되는 만능 아우라이다. 최대 450이라는 적절한 크기를 가지고 있고 풀강하면 스턴 EMP의 능력을 가져와서 범위 내의 적을 0.4초간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 수 있다. 매우 짧은 시간이지만 적 가까이에 붙어서 타격하다 잠깐이나마 무빙으로 멀어질 시간을 벌어주는 정도의 역할을 할 수 있어 없는 것 보단 나은 효과이지만, 심판의 레이저와 심판의 폭탄도 씹어버릴 수 있어 해당 주포를 범위 안에 넣을 수만 있다면 적을 데꿀멍시켜버리는것도 가능하다. 최대 아우라 크기가 저레벨에서는 많이 작은 편이니 랭크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저라면 기본 공격이나 젠 모드보다 우선적으로 강화를 고려해보자. 게임이 순식간에 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일부 극상 형태가 총알 EMP를 강화시키는데, 이 경우 총알 제거 + 스턴과 더불어 대미지까지 입히는 흉악한 아우라로 변모한다.
일부 극상 형태가 총알 EMP를 강화시키는데, 이 경우 총알 제거 + 스턴과 더불어 대미지까지 입히는 흉악한 아우라로 변모한다.
- 스턴 EMP
파일:76704-60.png
흔한 행동방해 스킬. 타 게임의 침묵과 유사한 능력을 갖고 있다. 발동 시 전기가 퍼지는 이펙트와 함께 적이 일정 시간동안 행동불능에 빠진다. 범위는 모든 레벨에서 450으로 동일하여 처음부터 상당히 넓은 범위의 적에게 스턴을 먹여줄 수 있으며 지속시간도 풀강 시 3초 정도로 적당히 긴 편이라 총알 EMP와 마찬가지로 범용성이 좋다.
최대 업그레이드를 하면 얻는 추가능력으로 아우라 범위 내 적에게 5의 대미지를 먹이는데, 별 것 아닌 수치이지만 스패로우[12]는 속성 불문하고 이 스턴 EMP 한 방으로 원킬이 나서 매우 편해진다. 특히 트래킹 능력이 없는 함선을 사용 중이라면 스패로우가 정말 성가실 정도로 짜증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필요 없이 그냥 써주기만 하면 한 번에 사르르 녹아내리니 게임진행이 상당히 빨라진다. 추가로 소소한 장점도 있는데, 아우라 발동 순간에는 일시적으로 시간이 느려지므로, 미처 보지 못한 탄알이 있을 경우 재빨리 회피할 수 있게 도움이 된다.
일부 극상형 함선은 스턴 EMP를 강화시켜 대미지를 높여준다.
최대 업그레이드를 하면 얻는 추가능력으로 아우라 범위 내 적에게 5의 대미지를 먹이는데, 별 것 아닌 수치이지만 스패로우[12]는 속성 불문하고 이 스턴 EMP 한 방으로 원킬이 나서 매우 편해진다. 특히 트래킹 능력이 없는 함선을 사용 중이라면 스패로우가 정말 성가실 정도로 짜증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필요 없이 그냥 써주기만 하면 한 번에 사르르 녹아내리니 게임진행이 상당히 빨라진다. 추가로 소소한 장점도 있는데, 아우라 발동 순간에는 일시적으로 시간이 느려지므로, 미처 보지 못한 탄알이 있을 경우 재빨리 회피할 수 있게 도움이 된다.
일부 극상형 함선은 스턴 EMP를 강화시켜 대미지를 높여준다.
- 강화 레벨12345MAX(6)최대 범위250배리어 내구력100%126%150%176%200%특수 능력[B]배리어 내부에 내구력 100%의 배리어를 추가로 설치
발동 시 분홍색으로 빛나는 원형의 장막이 아우라의 범위만큼 생성된다. 이 배리어는 심판의 폭탄을 제외한 모든 공격을 방어하지만 설치한 시점에 이미 범위 안에 있던 총알은 없애주지 않는다. 내구력은 크기에 비례하며 내구력만큼의 피해를 받아내거나 오랜 시간이 지났을 경우에 소멸된다.
가장 큰 크기의 경우 화면 중앙에서 설치하면 적과의 불편한 동거가 될 수 있기에 6레벨 전까지는 화면 아래쪽에서만 설치하는 것이 좋고 6레벨 이후에는 전과 동일하게 활용할 수도 있지만 특수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화면 위에서 적을 둘러싸게 설치하면 대략 배리어 1.5개를 설치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저레벨에서는 주로 레이저를 한 번 막아주는 일회용 쉴드, 혹은 총알의 벽[14]을 잘라 그 틈으로 비집고 들어갈 때 사용되며 고레벨에서는 패턴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달라지는데, 총알이 적은 패턴에서는 중첩해서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개 설치해두면 총알을 신경쓰지 않아도 돼서 편안하게 클리어할 수도 있는가 하면 총알이 무식하게 쏟아지거나 레이저 수십 문이 날아들어 배리어를 삭제시켜 버리는 패턴이라면 그냥 다른 아우라를 가진 함선을 사용하는 게 좋다.
굳이 사용한다면 화면 위쪽에 배리어를 설치해서 특수 능력을 활용[15]해야만 일말의 클리어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만약 설치해둔 배리어가 모두 터진다면...[16] 제거하려는 총알의 양이 적당하면 배리어를 설치하고 아래쪽으로 탈출하는 식으로 총알 EMP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심판의 레이저의 경우 배리어에 닿는 즉시 배리어를 바로 터뜨리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하자.
가장 큰 크기의 경우 화면 중앙에서 설치하면 적과의 불편한 동거가 될 수 있기에 6레벨 전까지는 화면 아래쪽에서만 설치하는 것이 좋고 6레벨 이후에는 전과 동일하게 활용할 수도 있지만 특수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화면 위에서 적을 둘러싸게 설치하면 대략 배리어 1.5개를 설치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저레벨에서는 주로 레이저를 한 번 막아주는 일회용 쉴드, 혹은 총알의 벽[14]을 잘라 그 틈으로 비집고 들어갈 때 사용되며 고레벨에서는 패턴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달라지는데, 총알이 적은 패턴에서는 중첩해서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개 설치해두면 총알을 신경쓰지 않아도 돼서 편안하게 클리어할 수도 있는가 하면 총알이 무식하게 쏟아지거나 레이저 수십 문이 날아들어 배리어를 삭제시켜 버리는 패턴이라면 그냥 다른 아우라를 가진 함선을 사용하는 게 좋다.
굳이 사용한다면 화면 위쪽에 배리어를 설치해서 특수 능력을 활용[15]해야만 일말의 클리어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만약 설치해둔 배리어가 모두 터진다면...[16] 제거하려는 총알의 양이 적당하면 배리어를 설치하고 아래쪽으로 탈출하는 식으로 총알 EMP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심판의 레이저의 경우 배리어에 닿는 즉시 배리어를 바로 터뜨리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하자.
- 크로노 필드
파일:76704-48.png강화 레벨12345MAX(6)최대 범위170최대 지속시간(초)33.544.55특수 능력[B]크로노 필드에서 빠져나오거나 소멸 시, 0.5초간 무적상태 부여
발동 시 아우라 범위 내의 시간을 느리게 만들며, 지속 시간동안 필드 내부는 모든 공격을 무시한다. 이름답게 필드 내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설정이라서 레이저를 제외한 적의 탄막도 느리게 이동한다. 모든 아우라, 젠 모드를 통틀어 범용성이 가장 높으며, 생존주의형 스킬의 끝판왕. 이 게임에서 단 둘 뿐인 적의 탄막을 완전히 무시하는 스킬이며,[18] 풀강 시 지속시간도 무려 5초로 매우 길다. 보유하고 있는 함선도 딱 5종 뿐인,[19] 희소성에 사기적인 성능까지 겸비한 아우라이다.
일단 사용하면 조건불문 모든 공격, 심지어 심판의 레이저와 폭탄에도 완전 면역이라서 어느 상황에서든, 어떠한 패턴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추가로 무적상태가 된다는 것은 곧 기다려야 발동되는 젠 모드와 시너지를 발휘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메가 폭탄이나 메가 레이저 등의 공격형 젠 모드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추가능력으로 크로노 필드에서 나오거나 필드 소멸 시에는 0.5초동안 무적 상태가 되어, 갑작스럽게 필드가 없어지더라도 폭사의 위험을 줄이고 최소한의 회피할 시간을 벌 수 있으며 필드 안팎을 와리가리 하는 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단점을 꼽자면 아우라를 최대 크기까지 키우는 데에 필요한 에너지가 상당히 많다는 점. 그리고 아우라 크기에 따라 지속시간에 차이가 생긴다. 함선 주위만 겨우 두를만한 크기라면 1초도 안되는 시간에 사라져 버린다. 당장의 위험상황을 회피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럴만한 상황이라면 이미... 그리고 필드 내에서는 탄환의 이동 속도가 느려진다는 특성 탓에 MIRV 같은 패턴에 약한 편이다. 일부 극상형 함선은 크로노 필드의 크기를 키우고, 적 함포의 발사속도까지 느리게 만드는 종류도 존재한다. 초반 크로노 필드의 지속시간에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하나, 일단 적응하기만 하면 게임이 정말 쉬워지는것을 넘어 재미없어질 정도로 만들어버리는 아우라이니 이 스킬을 보유한 함선을 얻었고 랭크 업이나 상위 리그로 진출을 희망하는 유저라면 1순위로 육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일단 사용하면 조건불문 모든 공격, 심지어 심판의 레이저와 폭탄에도 완전 면역이라서 어느 상황에서든, 어떠한 패턴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추가로 무적상태가 된다는 것은 곧 기다려야 발동되는 젠 모드와 시너지를 발휘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메가 폭탄이나 메가 레이저 등의 공격형 젠 모드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추가능력으로 크로노 필드에서 나오거나 필드 소멸 시에는 0.5초동안 무적 상태가 되어, 갑작스럽게 필드가 없어지더라도 폭사의 위험을 줄이고 최소한의 회피할 시간을 벌 수 있으며 필드 안팎을 와리가리 하는 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단점을 꼽자면 아우라를 최대 크기까지 키우는 데에 필요한 에너지가 상당히 많다는 점. 그리고 아우라 크기에 따라 지속시간에 차이가 생긴다. 함선 주위만 겨우 두를만한 크기라면 1초도 안되는 시간에 사라져 버린다. 당장의 위험상황을 회피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럴만한 상황이라면 이미... 그리고 필드 내에서는 탄환의 이동 속도가 느려진다는 특성 탓에 MIRV 같은 패턴에 약한 편이다. 일부 극상형 함선은 크로노 필드의 크기를 키우고, 적 함포의 발사속도까지 느리게 만드는 종류도 존재한다. 초반 크로노 필드의 지속시간에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하나, 일단 적응하기만 하면 게임이 정말 쉬워지는것을 넘어 재미없어질 정도로 만들어버리는 아우라이니 이 스킬을 보유한 함선을 얻었고 랭크 업이나 상위 리그로 진출을 희망하는 유저라면 1순위로 육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2.2. 젠 모드 [편집]
3. 함선 목록 [편집]
- 크게 공격 타입, 아우라의 유형, 젠 모드의 유형별로 구분 지을 수 있으나 가장 큰 구분점이 되는 공격 타입으로 나누어 서술.
- 노멀 > 레어 > 슈퍼 레어 등급 순으로 나누어 서술
- 함선의 명칭은 공식적으로 번역된 명칭을 따름
- 모든 수치는 MAX강화를 기준으로 함
3.1. 하이 임팩트 [편집]
High impact
보호되지 않은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타입의 공격방식. 말 그대로 쉴드도 아머도 없는 일반적인 적에게 유효하다. 쉴드로 무장한 적은 쉴드를 벗기면 보호되지 않은 상태가 되며, 아머를 두른 적은 조종석(가운데)을 때리면 트루 대미지 + 크리티컬 피해를 입힌다. 통쾌한 관통음이 나며 적이 붉은색으로 번쩍이면 크리티컬 피해가 들어가는 것. 그러나 항상 크리티컬 피해를 입히는 것은 아니며 일정 확률로 발동된다.
보호되지 않은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타입의 공격방식. 말 그대로 쉴드도 아머도 없는 일반적인 적에게 유효하다. 쉴드로 무장한 적은 쉴드를 벗기면 보호되지 않은 상태가 되며, 아머를 두른 적은 조종석(가운데)을 때리면 트루 대미지 + 크리티컬 피해를 입힌다. 통쾌한 관통음이 나며 적이 붉은색으로 번쩍이면 크리티컬 피해가 들어가는 것. 그러나 항상 크리티컬 피해를 입히는 것은 아니며 일정 확률로 발동된다.
3.1.1. 템페스트 (★) [편집]
파일:76704-36.png 이온 크리스탈라이저 | 34.38 |
파일:76704-63.png 총알 EMP | 최대 범위: 450 |
파일:76704-53.png 메가 레이저 | 대미지: 170 쿨타운: 1.9초 쿨다운 패널티: 0.5초 |
스타터 3종 함선 중 하나.[20] 평타로 이온 크리스탈라이저를 사용하고 아우라로 총알 EMP, 젠 모드는 메가 레이저를 사용하는 공수가 조합된 전형적인 밸런스형 함선이다. 크리스탈을 연상케 하는 푸른 빛으로 부서져 나가는 기본 공격이 인상적이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드라군을 닮았다. 스타터 함선임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좋은 편인데 베일 다음으로 성능이 뛰어난 편이며 아우라와 젠 모드간의 궁합이 잘 맞는 편이고, 설령 못 뽑았더라도 노멀 등급이라 500 크레딧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고 워프 게이트에서 등장할 확률도 높다. 상위 리그에서도 종종 쓰일 정도로 노멀 등급임에도 상당히 괜찮은 함선이지만, 방사형으로 퍼져나가는 기본 공격 패턴이 단점으로 꼽힌다. 공격이 퍼져나가므로 딜이 분산되어서 딜로스가 심각한 편이며, 온전한 대미지를 넣기 위해서는 퍼져나가는 발사체들을 가까이 붙어서 적에게 모두 때려박아야 하는데, 자연스럽게 상위 리그에서는 폭사할 위험성이 높다. 다른 상위급의 함선을 구입하거나 뽑으면 자연스럽게 갈아타게 되는 함선이지만, 초중반을 책임지기에는 괜찮은 함선이다.
3.1.2. 토렌트 (★) [편집]
파일:76704-36.png 양자 스트림 | 31.25 |
파일:76704-60.png 스턴 EMP | 최대 범위: 450 지속시간: 3초 |
파일:76704-56.png 퍼스널 쉴드 | 지속시간: 3.5초 쿨다운: 0.4초 쿨다운 패널티: 2초 |
어원은 비트토렌트의 토렌트. 심지어 영어 스펠링까지 같다. 평타로 양자 스트림을 사용하며 아우라로 스턴 EMP, 젠 모드는 퍼스널 쉴드를 조합한 방어형 함선이다. 평타는 한 가닥의 레이저로 발사되는데, 공격 방식이 약간 특이하다. 무조건 자신의 앞 방향으로만 발사하며 발사 직후 주위의 적을 트래킹하여 공격한다.[21] 이 레이저는 적 함선 주포와 중앙 조종석 중 하나를 트래킹하여 집중 공격하는데 알고리즘이 살짝 애매한 편이라 바로 앞에 있는 주포 놔두고 다른 곳을 공격하기도 하기에 그냥 부분파괴가 가능한 점에 만족해야 하는 수준. 트래킹 속도는 저레벨에서는 보통급으로 약간 답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속도지만, 풀강하면 상당히 빠릿빠릿한 트래킹 속도를 자랑한다. 심지어 각도도 꽤 넓은 편이라 크게 움직이지 않고도 적을 공격할 수는 있으나, 당연하게도 트래킹 중 공격 궤적에 아무런 적이 없다면 고스란히 딜로스로 이어지니 최대한 적과 일직선으로 마주 본 상태에서 발사해야 딜로스가 적어지니 참고하자. 이러한 특징을 살려 아우라와 퍼스널 쉴드로 적의 공격을 차단하면서 위협적인 주포를 우선적으로 파괴하는 식의 안전빵 플레이가 권장된다. 노멀 등급이라 뽑기도 쉽고 구입가격도 부담없으며, 은근히 강력한 화력으로 인해[22] 쓰는 사람이 꽤 존재하는 함선.
3.1.3. 복서 (★) [편집]
파일:76704-36.png 플래시 커터 | 31.25 지속시간: 50ms |
파일:76704-57.png 펠렌스 | 내구력: 150% 카운트: 6개 |
파일:76704-59.png 리플렉스 EMP | 범위: 225 쿨다운: 0.6초 쿨다운 패널티: 2초 |
어원은 권투선수를 의미하는 복서. 이름답게 짧고 굵은 평타가 특징이다. 0.05초라는 짧은 시간만에 31.25의 대미지를 일단 맞기만 하면 때려넣을 수 있으니 딜로스가 적으며 손맛도 좋은 함선이지만, 공격 간의 딜레이가 약간 길다는 것이 단점. 아우라는 펠렌스, 젠 모드는 리플렉스 EMP를 조합하여서 방어와 공격에 적절히 양분된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 다만 펠렌스 자체가 워낙에 기피되는 아우라 특성이기도 하지만, 다중공격이 불가능하고 공격 속도라 느린 특성 상 펠렌스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으며 그마저도 모두 빠지면 리플렉스 EMP로 방어를 해야 하는데 리플렉스 EMP의 재충전 시간이 끔찍하게 긴 편이라 위급한 상황이나 심판의 폭탄, 레이저에 대한 대처능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점이 맞물려 비주류 함선으로 전락하여 인기는 높지 않다. 굳이 제대로 활용하려면 알파 극상형을 해금하여 펠렌스 내구성에 확실하게 힘을 실어주는 편이 좋다.
3.1.4. 키바렉스 (★) [편집]
파일:76704-36.png 우모무 레이저 | 31.25 |
파일:76704-55.png 미사일 스웜 | 미사일 수: 46 최대 대미지: 138 최대 범위: 450 |
파일:76704-52.png 메가 폭탄 | 대미지: 30 범위: 400 쿨다운: 2초 쿨다운 패널티: 0.4초 |
이중발사 레이저와 미사일 스웜, 메가 폭탄이 조합된 극공격형 함선이다. 스킬셋 자체는 프록시마와 동일하나 같은 노멀임에도 은근히 드롭률이 낮고 함선 로테이션에도 잘 등장하지 않아 인지도가 낮은 편. 프록시마와는 달리 호밍이나 트래킹 능력이 없는 일반적인 레이저를 발사한다. 따라서 부분파괴와 위험한 적 우선 제거가 용이한 편. 스킬 두 가지가 모두 방어능력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오직 공격에 공격을 위한 구성이지만, 두 스킬 모두 최상위급 공격능력이라 평가받는 미사일 스웜과 메가 폭탄인지라, 뉴타입들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타임어택용 함선으로 쓰이고 있다.
3.1.5. 타르카 (★) [편집]
파일:76704-36.png스톰 블래스터 | 31.25 |
파일:76704-58.png포인트 디펜스 | 최대 크기: 410 레이저 갯수: 10 효율: 300% |
파일:76704-50.png카파 드라이브 | 어트랙션 파워: 214% 생성기 효율: 157% |
포인트 디펜스와 카파 드라이브가 조합된 방어형 함선. 스톰 블래스터는 일직선의 방향으로 연사형 공격을 한다. 공격 간의 딜레이도 짧고 대미지도 준수한 편으로 적 하나를 점사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다. 포인트 디펜스와 카파 드라이브의 조합이 다소 어색해 보일 수 있으나, 점사에 유리한 평타를 활용하여 최대한 적 가까이에 밀착하여 대미지를 우겨넣으며 포인트 디펜스로 날아오는 총알을 모두 제거하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공격이 곧 방어라는 식으로 임해야 하는 함선이다. 풀강화 시 해금되는 카파 드라이브의 슬로우와 생성기 효율을 최대한 활용하여 포인트 레이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운용의 핵심이다. 상당히 하드코어한 스킬셋과 운용법으로 인해 다른 좋은 함선들에 묻혀서 대중적으로 사용되지는 않는 함선.
3.1.6. 엘리온 (★) [편집]
3.1.7. 부흐루 (★) [편집]
3.1.8. 자비스 (★) [편집]
3.1.9. 님버스 (★★) [편집]
3.1.10. 우브 (★★) [편집]
3.1.11. 로릴로 (★★) [편집]
3.1.12. 클레이모어 (★★) [편집]
3.1.13. 배럿 (★★) [편집]
3.1.14. AB8/클라인 (★★) [편집]
3.1.15. 퀠퀴드 (★★) [편집]
3.1.16. 고르타우아 (★★) [편집]
3.1.17. 틸라토르 (★★) [편집]
3.1.18. 바니-비스 (★★) [편집]
3.1.19. 레이스 (★★★) [편집]
3.1.20. 바클러 (★★★) [편집]
3.1.21. 레오바 (★★★) [편집]
3.1.22. 오로라 (★★★) [편집]
3.1.23. 풍신 (★★★) [편집]
3.1.24. 히치 (★★★) [편집]
3.1.25. 씬리 (★★★) [편집]
3.1.26. 커세어 (★★★) [편집]
3.1.27. 가이스트 [편집]
3.1.28. 리퍼 [편집]
3.2. 쉴드 브레이커 [편집]
Shield breaker
쉴드를 깨부수는 데에 특화된 함선. 체력의 일정 비율에 비례해서 쉴드를 두르는 적의 특성 상 큼직큼직한 적이 많다면 반드시 필요한 타입의 함선이다. 하이 임팩트나 아머 관통 함선들도 쉴드를 못 부수는 것은 아니지만, 쉴드 브레이크에 특화된 함선들 보단 부수는 속도가 확연히 느리다.
쉴드를 깨부수는 데에 특화된 함선. 체력의 일정 비율에 비례해서 쉴드를 두르는 적의 특성 상 큼직큼직한 적이 많다면 반드시 필요한 타입의 함선이다. 하이 임팩트나 아머 관통 함선들도 쉴드를 못 부수는 것은 아니지만, 쉴드 브레이크에 특화된 함선들 보단 부수는 속도가 확연히 느리다.
3.2.1. 베일 (★) [편집]
3.2.2. 미스트 스타 [편집]
3.2.3. 레이저 VI [편집]
3.2.4. 발키리 [편집]
3.2.5. 글라디우스 [편집]
3.2.6. 쉬노바 [편집]
3.2.7. 젠더 [편집]
3.2.8. 프록시마 [편집]
3.2.9. NC-150 [편집]
3.2.10. 502-Q8 [편집]
3.2.11. 피닉스 (★★) [편집]
3.2.12. NC-271 [편집]
3.2.13. 뉴런 [편집]
3.2.14. 아리에티스 [편집]
3.2.15. 스타레스 [편집]
3.2.16. 에씬 [편집]
3.2.17. 스쿠슌 [편집]
3.2.18. 뷕신 [편집]
3.2.19. 폴라리스 [편집]
3.2.20. 시저 [편집]
3.2.21. 제타스 [편집]
3.2.22. 지미트 [편집]
3.2.23. 엑사크 (★★★) [편집]
3.2.24. 이고스 [편집]
3.2.25. 트라이리엄 [편집]
3.2.26. X-81 [편집]
3.2.27. 미라지 [편집]
3.2.28. 루나 [편집]
3.2.29. 밴시 [편집]
3.2.30. 요스-올라 [편집]
3.3. 아머 관통 [편집]
Armor pierce
아머를 두른 적에게 트루 대미지를 넣을 수 있다. 타 함선은 아머에 막혀 제대로 된 딜을 넣기가 힘들어서[23] 오직 아머 관통 타입의 함선만이 표기 대미지 수치 그대로의 딜을 때려박을 수 있다. 다른 타입에 비해 유독 폭발성 탄환을 발사하는 공격타입의 함선이 많은 편.
아머를 두른 적에게 트루 대미지를 넣을 수 있다. 타 함선은 아머에 막혀 제대로 된 딜을 넣기가 힘들어서[23] 오직 아머 관통 타입의 함선만이 표기 대미지 수치 그대로의 딜을 때려박을 수 있다. 다른 타입에 비해 유독 폭발성 탄환을 발사하는 공격타입의 함선이 많은 편.
3.3.1. 여리고 (★) [편집]
3.3.2. 오곤 [편집]
3.3.3. 로키 [편집]
3.3.4. 머로더 [편집]
3.3.5. 안티오치 [편집]
3.3.6. 미풍 [편집]
3.3.7. 카다 베니 [편집]
3.3.8. 아틀라스 (★★) [편집]
3.3.9. 세이버 [편집]
3.3.10. 이카루스 [편집]
3.3.11. 오리온 [편집]
3.3.12. EX04239 [편집]
3.3.13. 소나 [편집]
3.3.14. 포투리우스 [편집]
3.3.15. 프라임 X [편집]
3.3.16. 헌터 [편집]
3.3.17. 저그넌트 [편집]
3.3.18. 프로테우스 [편집]
3.3.19. 크릴로 [편집]
3.3.20. 프레데터 [편집]
3.3.21. 하보크 [편집]
3.3.22. 폰 브라운 [편집]
3.3.23. 네니 [편집]
3.3.24. 하임 (★★★) [편집]
3.3.25. 트리니티 [편집]
3.3.26. 쇼군 [편집]
3.3.27. 위젯 [편집]
3.3.28. 사쿠라 [편집]
3.3.29. 자니이아 [편집]
[1] 함선 구매 시 주 무기와 아우라는 이미 해금되어 있지만 젠 모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100 크레딧으로 능력을 해금해야 한다. 제일 먼저 업그레이드 할 것을 추천한다.[B] 2.1 2.2 2.3 2.4 2.5 2.6 2.7 2.8 풀강화 시 해금[5] 발동 자체는 즉각적으로 가능하다[6] 특히 레이저와 부메랑이 판치는 날에 빛을 발한다.[8] 게임 상에서는 두 배의 대미지를 가한다고 오역되어 있다.[11] 아우라가 너무 작으면 대미지가 5보다 낮게 들어간다.[12] 가장 작은 적[14] 슈리켄으로 이루어진 벽[15] 예를 들자면 레이저 VI로, 배리어 뒤에서 메가 레이저를 발사하는 플레이가 있다.[16] 부활하지 않았다면 위로 올라가서 쌓여있는 에너지로 작은 배리어를 계속 설치해서 연명할 수는 있지만 부활했다면 화면에 있던 에너지가 없어지며 클리어 가능성도 없어진다.[18] 다른 하나는 젠 모드의 퍼스널 쉴드.[19] 그마저도 노멀 등급에서는 가지고 있는 함선을 찾아볼 수 없다.[20] 나머지 둘은 베일과 여리고가 있다.[21] 우선순위는 직선상의 적>주변의 적[22] 크리티컬 대미지가 타 함선보다 잘 들어가는 편이다.[23] 다만 가운데를 공격하면 트루 대미지를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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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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